강영일 애널리스트는 "특히 매출총이익률은 신차 효과로 올해 23.3%에서 2011년 25.0%로 상승할 것"이라며 "마케팅 비용만 줄여도 영업이익률 3%p 상승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다음은 리포트 내용,
-투자의견 매수(Buy), 목표주가 23,200원
목표주가는 12개월 Forward EPS 10,255원에 PER 14.8배를 적용해 산정. 목표 PER는 현대자동차의 2006~2007년 평균 PER 11.8배를 25% 할증한 것으로 KOSPI 평균에 비해서도 25% 높음
-Valuation 부담은 없다
현대차의 12개월 Forward PER는 8.8배로 KOSPI 평균 11.9배보다 낮음. 글로벌 업체의 시장점유율과 시가총액을 평가하면 현대자동차는 매우 저평가되어 있음. 외국인 지분율은 34.1%로 최고치인 43.9%(2004년 7월)나 2003년 이후 평균치인 42.2%에 크게 미달. 3분기 실적 또한 매출액 7조 4,950억원, 영업이익 4,570억원으로 컨센서스를 대폭 상회할 전망
-주가 프리미엄은 당연하다
자동차 수요 회복으로 현대차의 자체 영업이익과 지분법손익이 동시에 증가해 순이익의 승수효과 발생할 것. 유리한 환율을 바탕으로 시장점유율 확대 가능성. 낮은 환율에서 개발된 신차 출시로 환율에 대한 내성 강화. 자동차 수요가 RV에서 승용차로 이전되는 것도 현대차에게 유리. 매출총이익률은 신차 효과로 올해 23.3%에서 2011년 25.0%로 상승할 것이고 마케팅 비용만 줄여도 영업이익률 3%p 상승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