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종합금융증권은 잉크테크에 대해 "국내 인쇄전자 기술 선도 업체로 동 기술을 이용한 FPCB, LCD BLU용 반사필름 등 개발중"이라며 "인쇄전자 응용제품을 작년부터 전방산업으로 납품하기 시작, 올해 매출 70억원 이상이 가능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또 내년 1월 모든 키코(KIKO)계약이 마무리돼 재무구조 개선 및 순이익률 증가도 가능할 것이란 분석이다.
카스는 올해 예상실적 기준 PER 5.4배로 지나친 저평가 상태란 설명이다. 또 중국공장 안정화와 네트워크 전자저울 등 매출 증가로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SK증권이 추천했다.
굿모닝신한증권은 소디프신소재와 네오위즈게임즈를 추천했다.
소디프신소재는 성장성과 수익성이 돋보이는 IT소재주로 판매량 증가와 함께 하반기부터 실적 모멘텀을 재개할 것으로 기대된다는 것.
또 네오위즈게임즈는 게임이용료 저항 감소, 플레이시간 증가 등 게임이용률 증가 속에 게임포털 '피망'의 시장점유율 1위 지속 등으로 실적개선이 기대된다는 분석이다.
대우증권이 추천한 비에이치아이는 상반기 호실적에 이어 하반기 실적 전망도 양호할 것으로 전망됐다.
루멘스는 국내 LED 기업의 본격적인 성장 추세가 예상됨에 따라 수혜가 예상된다고 대신증권이 추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