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진희정 기자] 두산건설(대표 김기동) 사회공헌 자원봉사단 35명이 강원도 춘천시 신북읍 천전리에서 해비타트(사랑의 집 짓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사회봉사 모임인 정우회 회원 51명과 함께 했으며 현장에서 건물 벽체조립, 내부 벽면단열재 부착, 외부 마감 등을 작업했다.
두산건설 박태원 전무는 "사랑의 집 짓기와 같이 아름답고 따뜻한 봉사활동이 더욱 활성화시키는 등 사회공헌 활동을 더욱 확대할 의지가 있다"고 밝혔다.
해비타트 춘천지회는 이미 입주를 마친 주택을 포함해 총 15개동 (1개동 4가구)이 계획되어 있으며, 현재 10번째와 11번째 동이 자원봉사자의 힘으로 지어지고 있고, 오는 11월에 새로운 가족이 입주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