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마벨은 월가의 예상치보다 높은 분기 실적을 공개한 뒤 또한 시장의 기대치를 웃도는 매출 전망을 제시해 호재로 반영됐다.
27일(현지시간) 마벨은 2/4분기 5850만 달러, 주당 9센트의 순익을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마벨은 전년동기 7140만 달러, 주당 11센트의 순익을 기록한 바 있다.
분기 매출은 6억 4060만 달러로 전년동기 8억 4260만 달러보다 낮았으며 특별 이익 등의 항목을 제외한 조정 순익은 주당 18센트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월가 애널리스트들은 이 회사가 2/4분기에 주당 13센트의 순익과 6억 1500만 달러의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날 마벨은 이번 3/4분기 매출 전망치를 6억 8000만 달러~7억 3000만 달러 범위로 제시해 월가의 전망치 6억 4160만 달러를 웃돈 것으로 확인됐다.
마벨의 주가는 정규거래에서 1.6% 상승했으며 시간외 거래에서는 8.3% 급등한 15.85달러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