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크레디아그리콜은 2/4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2억 100만 유로(2억 8780만 달러)의 순익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로이터가 집계한 순익 전망치 1억 2500만 유로를 크게 웃도는 수준. 이 회사는 전년 동기 7600만 유로의 순익을 기록한 바 있다.
분기 영업익도 15억 7000만 유로로 시장 전망치 13억 2000만 유로를 상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분기 매출은 45억 6000만 유로로 집계됐다.
크레디아그리콜측은 "세계 경제가 여전히 어려운 상태지만 아그리콜은 적절히 대처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