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지영 연구원은 27일 보고서를 통해 "새벽 뉴욕 증시가 다소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글로벌 달러화가 오름세를 나타낸 영향으로 역외환율이 소폭 오른 가운데 원/달러 환율은 다소간의 상승 압력을 받으며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변 연구원은 "익일 무역수지 발표가 예정된 가운데 큰 폭의 흑자규모 축소가 예상되고 있는 점은 금일 환율 상승에 우호적인 여건을 조성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다만 그는 "최근 환율의 변동성 확대 및 글로벌 증시 방향성 부재 속에 포지션 플레이가 소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며 금일 예상 레인지로1240.00~1255.00원을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