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은 소피안 드야릴 기업장관의 말을 인용, 인도네시아 정부는 오는 10월까지 국영철강사인 크라카타우철강과 포스코 간의 25억달러 규모 조인트벤처의 출범을 희망하고 있다고 밝혔다.
드야릴 장관은 이 합작사업을 통해 철강생산 공장이 완공되면 크라카타우 철강의 생산능력이 2배로 늘어난 연간 500만톤대로 확충될 것으로 전망했다.
인도네시아 업계의 연간 철강수요는 약 600만~700만톤 규모로 추정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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