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KM주'는 자기 유래 활성화 림프구 치료제로 20억개 이상의 NK세포를 포함한 제품이다.
엔케이바이오는 올해 6월부터 충북대 의대 최영기 교수팀과 'NKM주'의 신종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전임상을 진행 중에 있으며, 현재 시험관내(IN VITRO) 실험을 완료해 9월 중에 누드마우스를 통한 동물실험까지 전임상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엔케이바이오는 "시간에 따른 신종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증식정도를 항바이러스제 Amantadine과 비교한 결과 'NKM주'에 동일한 증식억제효과가 있었다"며 "NK세포수의 크기에 따라 비례적인 증식억제효과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엔케이바이오의 연구소장 홍기웅 박사는 "신종바이러스 뿐만 아니라 추후 Wild Type의 다른 바이러스에도 동일한 실험을 통해 변형바이러스에도 적용할 수 있음을 증명하겠다"며 "신종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대한 치료 및 백신으로서의 유효성이 입증되면 다른 바이러스 종으로도 실험을 확대하고 임상에도 돌입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