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은행은 헌혈운동의 사회적 확산을 위해 이종휘 우리은행장(사진 왼쪽)과 박상권 우리은행노동조합위원장(사진 오른쪽)을 비롯한 본점 임직원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5일 사랑의 헌혈행사를 실시했다.
우리은행은 헌혈의 사회적 확산을 위해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사랑의 헌혈행사'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종휘 행장, 박상권 노조 위원장 등 본점 임직원 500여명이 헌혈에 참여했다.
우리은행은 임직원들이 기부한 헌혈증을 몸이 아픈 저소득 가정 아동을 지원에 쓰기로 하고, 다음달 중 헌혈증을 서울성모병원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종휘 행장은 "헌혈을 통해 한 사람의 생명을 연장하고 희망을 줄 수 있다"며 "우리은행은 앞으로 헌혈운동을 매년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은행은 휴가와 방학으로 헌혈이 줄어 혈액이 부족해지는 8월을 '헌혈의 달'로 정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