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젝트는 프랑스의 BNP파리바가 자금조달 주간사로 선정돼 있고, 한국수출보험공사에서 95%의 자금을 지급보증하고 있다.
올해 초부터 유럽 2개 은행들이 융자 승인을 위한 세부 절차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지난 6월말까지 완료될 것으로 전망됐다.
대출 조건은 지난 해 9월까지 가산금리가 모두 합쳐 200bp 미만이었는데 이번에 논의를 통해 경신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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