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신동진 기자] 신세계백화점은 지난 19일 강남점에서 정문 앞 광장 확장을 기념해 유럽의 공중곡예 퍼포먼스단인 '헬리오스피어'의 공중곡예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21일까지 강남점에서 열리며, 22일과 23일에는 인천점으로 옮겨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헬리오스피어란 헬륨 풍선 아래에서 선보이는 나선형 회전과 무중력 곡예 퍼포먼스단으로, FA컵 결승전 식전행사, 베니스 카니발 등 전 세계 주요 행사에서 공연을 진행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