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설 공장은 현재 중국 텐진 협진전자 기존 공장부지에 5,280㎡를 증설하며 현재 연간 240만대 생산케파에서 연간 360만대를 증설해 총 연간 600만대를 생산할 수 있는 규모를 갖추게 된다.
이번 추가증설에 필요자금은 약 100억원 정도 예상되며, 증설 완료시 연간 200억 이상의 매출이 추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내년부터는 400억원의 매출이 예상된다.
또한 현재 협진전자는 임가공으로만 진행중이지만 LED 모듈 사업을 일부 도급으로 진행할 경우 매출액은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당초 올해 1700억원의 매출과 120억원의 영업이익을 계획했다”며 “LED 모듈 생산공장 완료시 자회사 실적이 크게 증가해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