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지난 1/4분기 2.1% 하락 기록보다는 상당 폭 개선된 것이다.
하지만 전년 동기 대비로는 여전히 큰 폭인 4.6% 하락을 기록하고 있다.
선진7개국(G7) 가운데서는 일본이 전기대비 0.9% 증가해 가장 큰 폭으로 회복세를 나타냈다. 뒤를 이어 독일과 프랑스가 각각 증가세로 돌아섰다.
반면 영국은 0.8% 를 기록, 추가 하락했고 미국도 0.3%대 마이너스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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