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앤엘바이오(대표 라정찬)는 19일 신종플루에 대한 항바이러스 효과가 확인된 오리나무추출물과 차가버섯추출물로 구성된 건강식품을 소형 환형태와 마시는 차타입으로 개발, 다음달 중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사람들이 먹을 수 있는 식품첨가물로만 만들어진 친환경 소독제 '그린존'을 물티슈와 스프레이 형태로 병행 판매한다고 덧붙였다.
알앤엘바이오는 그린존 소독제가 서울대학교 인수공통질병연구소로부터 신종플루바이러스와 동일한 혈청형(H1N1)에 소독효과가 탁월함이 확인한 바 있다고 강조했다.
이외에도 알앤엘바이오는 지난 6월 오리나무추출물로부터 인플루엔자 치료효과가 있는 신물질 4종을 발견해 국제특허(PCT)를 출원하고 최근 어린아이에서 심각한 부작용이 보고되고 있는 타미플루를 대체할 수 있는 신종플루치료제를 개발 중에 있다.
알앤엘바이오 관계자는 "신종플루 감염을 막는데 가장 효과적인 개인위생을 철저히 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