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현지시간 10시 2분 현재 2,879.66포인트로 전날보다 9.03포인트, 0.31% 상승하고 있다.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0.88하락한 2845.33에서 출발한뒤 낙폭을 점차 줄여나갔다.
전날 이 지수는 올해 들어 90% 이상 급등한데 따른 부담감과 상품가격의 약세로 인해 5.8% 급락, 9개월래 최대 하락율을 기록했다.
중국 증시 전문가들은 2주간의 조정으로 인해 중국 증시의 밸류에이션이 적정수준 이하로 하락하고 있다며 단기간 추가로 급락할 가능성은 제한 적일 것이라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