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전체에서 차지하는 매출 비중이 작기는 하지만 마스크 원단을 생산하고 있어, 상황에 따라 마스크 수요가 늘면 수혜가 예상된다는 것이다.
18일 크린앤사이언스 관계자는 "전체 매출액 비중이 10% 미만으로 마스크원단 매출이 미미하다"며 "하지만 향후 수요가 늘면 매출도 늘지 않겠느냐"며 기대감을 표시했다.
그는 "현재 회사의 주력은 자동차용 여과지로 매출의 70% 정도를 차지하고 있다"며 "실적은 지난해 보다 올해 많이 좋아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크린앤사이언스는 올해 2/4분기에 매출이 87억원, 영업이익이 5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대비 각각 13%, 73%정도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측에 따르면 크린앤사이언스는 지난해 기준 국내 여과지 시장의 44%정도를 차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