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일진전기에 대해서는 경기부양을 위한 세계 각국 정부의 SOC투자 확대에 따른 전력선 및 통신선 수요 증가로 수주 확대가 전망된다고 밝혔다.
태웅은 2/4분기 부진한 실적을 저점으로 3/4분기부터는 원재료가 하락 등으로 실적 턴어라운드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그 외 NHN, 고영, 나노트로닉스을 이번주 주간 포트폴리오로 꼽았다.
▷ 대한항공
- 7월 국제여객 수요 증가세 전환 및 화물수요 감소율 대폭 축소 등 여객과 화물부문의 수요 회복 본격화
- 세계 경기 회복세 및 성수기 진입에 따른 수요 증가, 7월 일부노선 운임인상 등으로 3분기 실적이 대폭 개선될 전망
- 환율 하향 안정화에 따른 영업외수지 개선, 외국인 매수 지속에 따른 수급 호전도 긍정적
▷ NHN
- 검색광고시장에서의 확고한 시장지배력과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실적 안정성을 확보한 인터넷 선도업체
- 15일 공개시범서비스를 시작한 C9와 테라, 킹덤언더파이어2, 워해머온라인 등의 신규게임 출시에 따른 모멘텀 부각
- 신규게임 출시 및 게임사업 강화, 일본 검색사업 진출 효과, 모바일 서비스 강화, 국내 광고시장 회복 가능성은 긍정적
▷ 일진전기
- 경기부양을 위한 세계 각국 정부의 SOC투자 확대에 따른 전력선 및 통신선 수요 증가로 수주 확대 전망
- 글로벌 송배전 수요 증가, 2008년 8월 흡수합병한 (구)일진중공업과의 시너지 효과 등으로 전력기기 매출 증대 예상
- 고마진의 고전압용 케이블 매출 증가로 제품포트폴리오 다각화, 저가 메리트 부각 등은 긍정
▷ 태웅
- 2분기 부진한 실적을 저점으로 3분기부터는 원재료가 하락 등으로 실적이 턴어라운드할 전망
- 최근 GE, Vestas 등과 메인샤프트 공급계약을 체결하는 등 풍력발전부문에서의 수요회복세 진행 중
- 정유 및 발전부문 확대에 따라 매출구조 안정화와 함께 최근 재개되고 있는 중동 플랜트 발주 수혜 기대
▷ 고영
- 세계 1위의 3D SPI(솔더페이스트 검사)장비업체로 경쟁업체대비 높은 기술력과 다수의 글로벌 매출처 확보
- 경기회복에 따른 IT설비투자 확대로 하반기 실적턴어라운드 성공, 2010년부터 실적개선세 본격화 예상
- 고가의 신규 제품인 3D AOI(PCB 후공정 검사장비)의 수주 가시화로 중장기 성장성 제고 기대
▷ 나노트로닉스
-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뛰어난 수익성을 확보한 나노기술 대표주로 고성장과 함께 이익규모 확대 지속 전망
- 2008년 중국, 2009년 인도, 2010년 미국으로 TDR장비 수출확대 및 위성통신장비 매출가세로 성장Rally 본격화
- 인도향 TDR장비와 말레이시아향 위성통신장비 수주 기대, 미국시장 성장 잠재력, TDC Chip 상용화 추진은 긍정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