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3/4분기 전망치는 전문가들의 예상보다 악화됐다.
14일(현지시간) JC페니는 2/4분기에 100만달러, 주당 0센트의 순손실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전문가들은 2/4분기 실적을 주당 1센트 손실로 전망했었다.
이 회사는 전년동기에 1억1700만달러, 주당 52센트의 수익을 기록한 바 있다.
또 2/4분기 매출은 7.9% 줄어든 39억4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신발과 여성의류 판매는 가장 강세를 보였으나 아동의류의 판매가 가장 저조했다.
이같은 실적 발표 후 JC페니 주가는 하락세를 보여, 뉴욕시간 오전 9시30분 현재, 1.6% 하락한 32.81달러에 거래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