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누리텔레콤은 오전 10시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사업목적에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신규로 추가한다고 밝혔다.
누리텔레콤 관계자는 "이날 임시주총을 통해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사업목적에 추가했다"며 "이에 대해 다각도로 사업진행을 검토중이나 아직 초기이므로 구체적 사안에 대해 밝히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한편, 누리텔레콤은 시장일각의 미국현지법인의 '나스닥 상장추진'설 및 '유럽상장'설에 대에서는 "사실무근"이라고 답했다.
회사 관계자는 "향후 나스닥 상장 및 유럽시장의 상장을 고려할 계획임을 이미 밝힌바 있다"며 "다만 현재시점에서 당장 상장을 추진할 계획은 없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