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스카이뉴팜은 14일 개인투자자 이영진씨가 회사 지분 7.58%(1,309,202주)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지분 취득 목적은 경영권 참여이며 전환사채(CB) 인수를 통해 이뤄졌다.
스카이뉴팜 관계자는 "이영진씨는 개인투자자로 알고 있는데 아직 어떤 저의를 갖고 지분취득을 했는지는 모르겠다"며 "다만 경영권 분쟁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판단된다"고 전해왔다.
이영진씨의 지분 참여로 스카이뉴팜은 최대주주인 배일주사장이 16.29%에 이어 이영진씨가 2대주주로 올라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