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의 저금리 유지 결의와 긍정적인 경기진단에 힘입어 뉴욕 증시가 강세를 나타내면서 아시아 증시 전반에 훈풍으로 작용하고 있다.
반면 전일 유동성 우려로 4% 이상 급락한 중국증시는 이날도 하락 출발한 직후, 낙폭을 넓히고 있는 중이다.
이날 도쿄주식시장에서 닛케이225평균주가지수는 전날보다 76.14엔, 0.73% 상승한 1만 511.14엔으로 오전 거래를 마감했다.
단 추석을 앞두고 거래가 한산한 가운데 적극적인 매매는 자제되는 분위기다.
반면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현지 시간 10시 18분 현재 전날보다 0.31% 하락한 3103.01을 기록하고 있다.
한편 같은 시각 대만 가권지수는 전거래일보다 1.60% 상승한 7009.14를 기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