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룹에 따르면 현정은 회장은 당초 13일 오후 2시께 귀경 예정이었지만 다시 14일 돌아오는 것으로 일정을 변경했다.
이에 따라 2박3일 예정으로 10일 방북한 현정은 회장 일행은 일정을 하루씩 두번에 걸쳐 연장하게 됐다.
체류가 하루 더 연장된 것에 대해 조건식 현대아산 사장은 "현정은 회장의 체류가 하루 더 연장돼 통일부에 연장 신청을 했다"고 밝혔다. 조건식 사장은 13일 개성으로 방북할 예정이다.
그러나 현대그룹 측은 연장 일정과 이유에 대해서 "전혀 확인된 것 없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