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프랑스 중앙은행(BOF)은 6월 프랑스 경상수지가 35억 유로 적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달 경상수지 수정치인 23억 유로 적자를 밑도는 수준이다.
또 프랑스의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예상보다 더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프랑스 통계청 앙세(INSEE)는 7월 CPI 상승률이 전월비 마이너스 0.5%(EU 통합) 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로이터가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 마이너스 0.4%를 밑도는 수치이다.
전년동월비로는 마이너스 0.8%(EU 통합)로, 역시 로이터 예상치 마이너스 0.7%를 밑돌았다.
6월 프랑스 CPI 상승률은 전월비와 전년동월비 각각 0.1%, 마이너스 0.5%를 기록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