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현지시간) 톰슨로이터가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한 전망조사 결과, 7월 CPI는 6월에 비해 변동이 없는 것으로 예상됐다. 6월은 0.7% 올랐었다.
IHS 글로벌 인사이트는 "잠재적인 전환 조짐은 있겠지만, 물가상승 압박이 지속적으로 잘 유지될 것"이라고 밝혔다.
변동성이 큰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환 근원CPI는 7월 0.1% 상승할 것으로 조사됐다. 6월엔 0.2% 올랐었다. 따라서 디플레이션 우려도 줄어들 것으로 지적됐다.
노동부는 7월 CPI지표를 오는 14일 뉴욕시간 오전 8시30분 발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