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일본 등 아시아 주요국 증시들이 전반적으로 오른 영향과 상품가격 상승에 힘입은 에너지주와 광산주의 선전이 시장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한국시간 11일 오후 4시 48분 현재 범유럽주가지수인 FTSE유로퍼스트300지수는 0.16% 오른 946.19를 기록하고 있다.
그 외에 영국 FTSE100지수는 0.29%, 독일 DAX지수는 0.41% 각각 오르고 있고 프랑스 CAC40지수 역시 0.37% 상승하고 있다.
특히 리오틴토와 BHP빌리턴 그리고 앵글로 아메리칸 등 광산업체들이 1.5~1.8% 내외로 오르고 있다.
반면 단스케방크는 저조한 2/4분기 실적 결과로 4% 이상 밀리면서 지수의 추가 상승을 억제하고 있다.
한편 유럽 주요 기업들의 분기 실적과 미국 거시지표 발표를 앞두고 비교적 한산한 모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