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에버테크노가 지난 5일 충남 아산 에버테크노 본사에서 일본 최대 태양광 모듈 제조 설비 업체인 NISSINBO社와 장비공급에 대한 기본 계약을 체결했다.
에버테크노 정백운 대표는 "세계 최고의 일본 NISSINBO社 공정 장비기술과 에버테크노의 LCD반도체 장비 기술과 노하우, 원가 경쟁력을 바탕으로 양사간 장비 공급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며 "태양광 모듈 제조장비의 해외수출과 국내 공급에 큰 기여를 하게 될 것이며 향후 다른 분야까지 협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에버테크노는 지난해 말 계열사인 에버솔라에너지를 통해 태양광 사업을 시작했으며 현재 전남 장흥에 2M 규모의 태양광 발전 SYSTEM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태양광 모듈 제조 라인 또한 설비 반입 단계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