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0일 오전 9시 33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10일 한양디지텍 관계자는 “최근 IP폰 시장이 확대되고 있어 매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생산량도 지속 증가하고 있고 해외수출 물량도 늘어날 계획이어서 향후에도 실적성장세를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따라서 올 2/4분기 실적은 큰 폭의 성장세는 아니나 흑자기조를 유지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시장일각의 ‘IP폰 양산체제 구축, 본격 공급 착수’설에 대해 “양산체제는 이미 갖춰져 있었으며 지난해부터 본격적인 공급이 시작되고 있었다”며 “메모리모듈 생산라인도 최대로 가동되고 있어 향후 시장확대에 따른 지속적인 성장세도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