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어 하반기 4~5%의 배당수익이 기대된다며 이는 시가총액 상위 50위 중 2~3위권에 해당해 긍정적 투자요인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다음은 보고서 주요내용.
◆ 예상수준의 양호한 2분기 실적: 합병기준 매출 -2.7%, 영업이익 49.9% 성장(yoy)
당사 예상 수준의 높은 영업이익 증가 원인을 i) 2Q08 KTF의 영업적자에서 2Q09 KT 무선부문 흑자반전 성공, ii) KT 유선 부문의 상대적 선방에 따른 것으로 평가한다. 이는 동사의 최대 약점인 유선전화 매출 감소를 무선부문의 합병을 통해 상쇄하려는 전략의 산뜻한 출발을 의미한다. (표1,2,3 참조)
◆ 하반기 유선은 흐림, 무선은 맑음
우리는 동사의 발표내용을 통해 하반기 유선 시장의 경쟁심화 및 무선 시장의 안정을 예상하는데, i) 연간 이익 목표치 달성을 위해 무선부문의 이익 안정성이 필요하며, ii) 전화 가입자 2천만명 유지 천명으로 유선시장의 경쟁심화가 불가피하기 때문이다.
◆ 4%~5% 배당수익률 만으로도 긍정적 접근 유효
배당수익률 3.8%~5.1%(주당배당금 1,500원~2,000원)은 시가총액 상위 50위 중 2~3위권으로 긍정적 투자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그림1 참조)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8,000원 유지
우리는 합병 기준 이익 및 투하자본에 근거하여 DCF Valuation으로 도출한 목표주가 48,000원을 유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