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전 9시 32분 현재 동아지질은 전일보다 11.23% (2050원)오른 2만300원에 거래되며 사흘째 10%대의 높은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동아지질은 지하철이나 해저터널 등에 활용할 수 있는 실드공법 전문 업체다.
이와함께 기존 대운하테마주로 지목됐던 삼호개발, 울트라건설, 삼목정공 등도 이틀연속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으며 삼천리, 참좋은레져 등 자전거주들도 동반 강세다.
대우증권 강수연 연구원은 "지하도로 건설의 필요성은 있지만 자체 건설이 어렵다는 회의적인 의견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라며 "최근의 주가 급등은 버블성이라고 보고 있으며 실사 조사 등 추진에 대한 가시적인 모습이 나타나기 전까지는 접근에 주의해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