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분기도 손실을 기록하며 페니메이는 8분기째 손실을 이어갔다.
패니메이는 이같은 영업저조와 관련, 거주용 모기지 시장이 계속 악화되고 있는데다 주택가격 하락 및 채무불이행의 증가로 상황이 더 나빠졌기 때문으로 지적했다.
또 2/4분기 대출관련 손실 비용이 188억까지 증가하면서 손실폭을 키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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