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신동진 기자] '카스2X'가 홍대 클럽가에 입성했다.
오비맥주는 6일 클럽문화협회와 '카스2X' 판매 계약을 맺고 본격적으로 홍대 클럽 점령에 나선다고 밝혔다.
지난 4월에 출시된 카스2X는 이번 계약을 계기로 클럽문화협회에 소속된 홍대 클럽 20곳에서 판매된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고탄산 저알코올 맥주인 '카스2X'는 클럽에서 춤을 추면서 갈증을 해소하고 가볍게 즐기기에 제격"이라고 설명했다.
마케팅팀 황인정 상무는 "앞으로도 젊은이들과의 접점을 더욱 확대하며 트렌디한 장소에는 언제나 카스가 함께 할 것"이라며 "홍대 클럽 맥주로써 카스2X의 성공적인 데뷔를 발판 삼아 젊은이들이 밀집한 주요 상권에서 카스 브랜드가 더욱 성장해 나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