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편량이 3/4분기에 14.3% 감소한데 따른 것이다. 그러나 이미 2/4분기에도 14.7% 감소한 바 있어 이메일 사용 확산에 따른 기존우편 이용 감소추세와 더불어 경기 침체가 우편물량을 급감시킨 것으로 지적됐다.
우편국은 이미 고용을 동결하고, 2009년 60억달러와 2010년 38억 달러의 비용절감 노력을 강구하고 있다. 이런 노력의 일환으로 주요 도시에서 이미 수백개의 우체국이 문을 닫았다.
우편국 관계자는 의회의 승인을 남겨둔 주 5일 우편배달 서비스안이 비용을 줄이는데 큰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