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는 이날 아프리카, 아시아, 남아메리카 등지의 11개국 23명 관광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관광산업 마케팅과 전략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홍보마케팅팀 남수현 팀장은 먼저 1989년 창립 이후 대한민국 관광업과 역사를 함께해온 20년이라는 시간 동안 모두투어가 지금의 규모로 성장할 수 있었던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전략기획팀 조성창 대리가 지난 매출과 앞으로의 목표, 이를 달성하기 위한 전략을 발표했다.
모두투어 관계자는 "관광부 공무원 이외에도 관광업에 종사하는 사람들까지 포함해 진행된 연수 프로그램답게 참가자들의 참여도가 높았다"며 "특히 이들은 모두투어가 코스닥 상장 이후 짧은 시간임에도 매출을 급등시킬 수 있었던 부분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5월부터 진행하고 있는 개발도상국 관광부 공무원 연수프로그램은 오는 10월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