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는 오는 6일부터 12일까지 전점에서 10톤 가량의 물량을 준비해 정상가보다 30% 저렴한 100g당 1570원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10mm 삼겹살'은 평상시에는 수요가 적어 대형마트에서는 구경하기가 힘들지만 바캉스 철이 되면 휴가지 숯불구이용으로 수요가 높다는 게 롯데마트측의 설명.
정선용 축산팀장은 "삼겹살이 대표적인 바캉스 먹거리이고 이번 주가 바캉스 성수기인 만큼 바캉스 수요에 맞춰 평소 잘 판매되지 않는 규격인 숯불구이용 삼겹살을 준비했다"며 "행사 기간 동안 고객들은 2mm 대패 삼겹살, 5mm 일반 삼겹살, 10mm 숯불구이용 삼겹살 등 선호에 따라 다양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마트는 행사 기간 동안 매장내 지정된 일정 규격의 행사 봉지를 비치하고 아오리 사과를 개수에 상관없이 한 봉지당 4000원에 판매하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