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증시 상하이 종합지수는 0.26% 상승한 3471.44를 기록, 4일 연속 상승 마감했다.
이날 지수는 오전 장 초반 3651.20포인트까지 올라 신고가를 기록하며 강세를 이어갔다.
그러나 장중반 수익실현 물량이 흘러나오며 마이너스 1.6%대까지 하락전환, 당일 저가인 3404.82까지 떨어졌다가 장막판 뒷심을 발휘하며 하락세를 모두 만회하는 저력을 보였다.
이날 글로벌 경기회복 추세와 에너지 가격 상승 기대감에 따라 석탄주와 에너지주들의 강세가 돋보였다. 특히 에너지 업종의 셴화에너지는 6.27퍼센트 급등한 41.19 위앤에 마감했다.
한편 향후 통화정책 방향에 따라 대출규모가 줄어들 것이라는 관측으로 금융주들은 약보합권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