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국제컨퍼런스는 7일부터 80일간 열리는 인천세계도시축전의 오프닝 행사로, 도시재생을 통해 명품도시만들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세계 여러 도시의 도시재생 전문가들을 초빙, ‘급속한 도시화 후 도시재행의 과제와 방향’을 주제로 개최된다.
또한 기성시가지 도시재생에 대해 일본, 영국, 미국과 국내 유수학자들이 대거 참여해 ‘창조적인 도시재생’과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이라는 두가지 테마로 국제적인 재생사례 발표와 함께 국내 도시재생 방향에 대한 열띈 토론회가 열린다.
주공 김성완 도시재생사업단장은 “국경의 개념이 점점 모호해지는 세계화 추세로 도시 경쟁력 강화에 대한 적극적인 능적적 대응이 절실하다”면서“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세계적인 도시의 모습을 미리 보고 효율적인 창조적 도시재생의 접근방향을 모색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오는 6일 오후 2시부터 인천송도 국제도시 내 송도 컨벤시아 프리미어 볼룸(A)에서 개최되며 대중교통 이용시 인천지하철 테크노파크역에서 하차하면 된다.
◆행사 개요
▪주 제 : 기성시가지 도시재생
▪일 시 : 2009년 8월 6일~7일
▪장 소 : 인천 송도컨벤션센타(송도컨벤시아) 프리미엄 볼룸A
▪주 최 : 인천세계도시축전, 인천광역시, 국토해양부
▪주 관 : 도시재생사업단, 대한건축학회, 무영종합건축사사무소
▪후 원 : 한국건설교통기술평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