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연방통계청은 3일 지난 6월 실질 소매판매가 전월대비 1.8% 감소했으며, 전년대비는 1.6% 줄어들었다고 발표했다.
이는 당초 전월대비 0.5%, 전년대비 0.9% 증가할 것으로 기대했던 전문가 예상에 크게 미달하는 수치지만, 5월(전월비 1.3% 감소, 전년대비 3.7% 감소)에 비해서는 다소 개선된 수준.
6월 소매판매는 명목으로는 전월대비 1.6%, 전년동월대비 2.0% 각각 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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