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석 푸르덴셜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대진이엠피의 LED 조명 사업 연평균성장률은 74.3%로 고성장이 예상된다"며 "특히 오는 2010~21111년 국내 대기업들의 소극적인 시장 참여시기에 성장의 기반을 확실히 구축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백 애널리스트는 "프린터 부품은 2/4분기 고객사의 재고조정 이후 판매량의 증가가 예상되고 있으며, LED 조명 매출은 할로겐램프 대체수요가 확산되고, 각국의 LED 조명 수요가 증가해 매출이 꾸준히 확대될 것"이라며 "따라서 3/4분기 프린터 부품 매출은 전분기 대비 13%증가한 130억원, LED 조명 매출은 전분기 대비 28% 증가한 75억원에 이를 것"이라고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