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언론에서 "IMF가 G7에 호주와 한국을 포함한 경제상위 9개국(G9)의 공공부채가 오는 2014년까지 국내총생산(GDP)대비 120%에 육박할 것"이라는 보도에 대한 반론이다.
기획재정부는 "2014년 한국의 국가채무 비율은 경제상위 9개국의 GDP 대비 국가채무 비율 평균 120%의 1/3수준"이라며 "한국은 9개국 중 호주(25.9%) 다음인 두번째로 낮은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정부는 "2014년 경제상위 9개국의 GDP 대비 국가채무 비율 평균이 높은 이유는 일본(239.2%), 이태리(132.2%), 미국(112.0%) 등이 높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