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기 그륩 매출액은 7034억 7000만엔으로 전년동기도바 26.5% 줄었다.
미즈호FG는 신용디폴트스왑(CDS)와 같은 금융파생상품 평가손이 약 600억엔이나 발행한 것이 적자에서 벗어나지 못하게한 결정적인 원인이었다고 설명했다. 이로써 4분기 분속 적자를 기록하게 됐다.
이런 평가손 등을 제외하고 본연의 영업에서는 금리하락 국면에서 국채 매매를 통한 수익을크게 올려 전년동기보다 42% 증가한 1635억엔 흑자를 기록했다.
한편 미즈호FG는 2010년 3월까지 회계연도 전체 실적 전망치를 기존의 2000억엔 흑자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