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측은 세계 경기불황으로 인해 미디아 네트워크와 놀이공원의 매출이 두자리수 감소하며 이처럼 순익이 급감했다고 설명했다.
디즈니는 3/4분기 순익이 주당 51센트, 9억5400만달러를 기록했으며, 전년동기의 순익은 주당 66센트, 13억달러였다고 밝혔다.
특별항목을 제외한 3/4분기 순익은 주당 52센트로, 로이터의 예상치 주당 51센트에 부합했다.
그러나 매출은 6.9% 감소한 86억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로이터 전망치 88억3000만달러를 하회한 것이다.
디즈니 주가는 정규장에서 26.22달러에 마감한 후, 실적발표 후 시간외서 2.7% 하락한 25.50달러를 기록했다.
(번역:뉴스핌 신영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