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측은 9명의 직원에 대한 타지역 전출을 취소하고, 해고된 81명의 근로자들 중 20명의 복직도 허용키로 했다.
이와 함께 노사 양측은 현지 주정부 당국의 중재 지시를 따를 것에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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