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오는 9월 차기 회의에서 석유수출국기국(OPEC)가 원유를 대폭 감산하진 않을 것으로 전망됐다.
29일(현지시간) IEA의 수석 애널리스트인 에두아르도 로페즈는 이 같이 전하면서, "무언가 대단히 극적인 사건이 일어나지 않는 한 이 같은 전망에는 변함이 없을 것"이라면서 다만 변동성은 클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이어, 경기침체기에도 불구 유가가 비교적 높은 수준일 거라는 전망 속에 OPEC의 추가 감산 결정은 유가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9월 회의에서 원유 생산량을 대폭 감소하는 방안은 도출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