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현지시간) 영란은행(BOE)은 6월 영국의 소비자 신용이 7000만 파운드로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로이터 폴 전망치인 3억 파운드를 훨씬 하회하는 수준이다.
5월 영국의 소비자신용 규모는 1억 5300만 파운드를 기록한 바 있다.
6월 모기지대출 규모는 전월의 3억 2000만 파운드에서 증가한 3억 4000만 파운드로, 역시 로이터 폴 예상치 6억 파운드를 하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6월 모기지승인건수는 4만 7584건으로 로이터 예상치인 4만 7000건과 거의 부합했다고 밝혔다. 5월 모기지승인건수는 4만 4169건을 기록한 바 있다.
또한 BOE는 6월 M4 통화공급 증가율을 잠정치인 마이너스 0.2%(전월비)에서 소폭 인상한 마이너스 0.1% 수정했다. 전년동월비로는 14.2%에서 마이너스 3.2%로 하향수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