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이 성사되면 야후는 MS를 통해 온라인 광고를 하게된다. 전문가들은 인터넷 검색엔진의 마켓 리더인 구글과 경쟁하는 것이 쉽지 않을 전망이지만 이들 두 회사의 협력이 옳은 방향으로의 일보 전진이라는 입장이다.
하지만 야후는 이로써 마이크로소프트에 인수될 기회를 놓치게 되고 또한 이번 제휴로 인한 단기적인 부산물이나 성과가 나오기 힘들다는 실망감이 제기됐다.
이날 야후의 주가는 1.68달러, 10% 급락한 15.54달러를 기록한 반면, 마이크로소프트의 주가는 14센트 오른 23.61달러에 거래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