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제일화재와 한화손해보험이 합병을 위한 예비인가를 이번주 중 금융당국에 제출할 것이란 기대감에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29일 장초반 제일화재는 8100원 가까이 치솟다 이 시각 현재 6.23% 오른 8010원에 거래되고 있다.
금융위 관계자는 이날 기자와의 전화통화에서 "양사가 현재 예비인가를 신청한 상태는 아니다"며 "다만 양사가 합병 예비인가 신청을 이번주에 할 계획인 것으로 들은 것은 사실"이라고 일부 인정했다.
이날 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한화손해보험과 제일화재의 합병보도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공시시한은 금일 오후 6시까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