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Newspim=변명섭 기자] 코스닥 상장사인 참좋은레져가 자전거길 수혜와 원화강세로 인한 수혜 등이 부각되면서 장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29일 코스닥시장에서 참좋은레져는 오전 9시 12분 현재 9900원으로 전날보다 400원(+4.21%) 올라서고 있다. 장초반 한때 1만 100원까지 급등하기도 했다.
참좋은레져는 지난 27일부터 국토해양부 자전거길 조성 정책 발표 이후 강세를 보이면서 상승세로 돌아섰고 28일에는 전일비 1010원 올라선 9500원에 마감하며 11.90% 상승을 보였다.
또 원화강세에 따른 여행 관련 종목 수혜도 부각되면서 주가 흐름도 견조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현대증권의 류용석 애널리스트는 "원/달러환율이 한층 더 개선된 외환수급 상황과 함께 이전 저점 라인인 1230선을 하회할 가능성이 높다"며 "원화강세에 따른 여행주 등 관심이 시장에 새롭게 부상될 수 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