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은 "글로벌 달러 강세 전환 영향으로 역외에서 1240원대로 재차 반등함에 따라 상승 출발 예상되나 6월 경상수지 사상 두 번째로 많은 54.3억 달러 흑자 달성 소식, 누적된 외국 주식 순매수자금 규모로 볼 때 하락 압력은 지속될 것"이라며 "증시 동향 주목하며 1240원선 중심 거래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어 "쏠림 현상이 지속될 경우 당국이 언제든지 나설 수 있고 2개월 이상 지속된 박스권 하단인 만큼 1230원 레벨에 대한 경계감은 클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