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바라오 인도준비은행(RBI) 총재는 이날 금리동결 결정을 내린 후 기자들에게 "최근 대출금리를 통한 통화정책 전달경로가 개선되었다"고 말한 뒤 향후 경기 전망에 대해 이 같이 말했다.
그는 몬순 전망의 불확실성이 농업부문에 미치는 영향이 식품가격 여건을 크게 악화시킬 수 있다면서, 이 같은 농업부문이 경제 성장 전망에 위협요인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한편 섭바라오 총재는 통화정책에 대한 기대 수위를 조절하기 위해서 굳이 출구전략을 언급한 것이라며, 시장 대출 프로그램이 당초 발표한 것보다 더 많아질 것이라고 기대하지 말라고 주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