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이들은 '스트레스테스트' 기준을 적용할 경우 GE캐피탈이 2010년에도 2009년과 같은 수준의 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고 예상했다.
한편 이 같은 손실 예상에도 불구하고 부정적인 시나리오 여건 하에서라도 외부로부터의 자본 투입은 필요 없으며, 다른 공업 부문의 현금흐름을 통해 GE캐피탈을 지원하기에 충분하다고 강조했다.
또 앞으로 장기채무 규모를 2012년까지 2500억 달러 수준으로 2008년 말 기준 3690억 달러에 비해 크게 줄여나갈 것이라고 GE는 밝혔다.
이날 GE의 주가는 1.62% 상승한 12.52달러로 거래를 마감했다.












